안녕하세요~ 세교S한의원입니다.
비는 그칠줄 모르고 계속 내리고 날씨는 한겨울처럼 추워져 자꾸만 이불속에 들어 가고 싶은 날씨에요.
이렇듯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몸이 움츠러들고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도 꺽이기 쉬워질 수 있는데,
활동량이 줄어들고 추워진 날씨에 체온을 높이기 위해 기름진 음식을 찾게 되기 때문일 겁니다.
이런 이유로 다이어트의 성패를 좌우하는 식단이 무너지게 되면 체중관리에 적색불이 들어오게 되는데,
이럴 때 일수록 제철음식을 통해 에너지를 보완하고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게 유리합니다.
제철음식을 활용해 다이어트 식단을 꾸린다면 건강도 챙기고 맛도 챙길 수 있을 거에요.
겨울철 간식으로 유명한 고구마는 다이어트 식단에서 빠질 수 없는 채소입니다.
고구마는 9~10월이 수확기로 건강한 탄수화물과 섬유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터 들에게 사랑받는 간식이며, 또한 단순히 굽거나 찌지 않고도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가 많다.
각종 비타민이 다양하게 함유되어 있어 피부미용은 물론 영양소를 골고루 갖춘 다이어트 식품으로 손꼽히며 고구마에 함유되어 있는 식이섬유는 다른 채소들보다 흡수력이 좋아 몸 속에 쌓여있는 해로운 물질을 배출하는 효과로 다이어트시 걸리기 쉬운 변비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양배추는 콜라겐 형성과 면역계를 돕는 비타민C의 훌륭한 공급원인데요,
장내에서 발견되는 건강한 박테리아에 필수적인 수용성 섬유질 함유량도 높고 수분이 풍부합니다.
수분 이외에도 비타민C와 같은 황산화 성분이 많은 양배추는 면역 촉진제이기도 합니다.
찌거나 다른 음식에 곁들여 살짝 볶아 먹어도 되고 붉은 양배추, 사과를 생강 식초 드레싱을 더한 샐러드로 만들어 먹어도 좋아요.
피망은 달콤한 고추라고도 불리며 영양가가 높습니다.
이 다채로운 색감의 채소에는 염증을 줄이고 암 발병의 위험을 줄이며 산화성 손상으로부터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되는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가 포함돼 있다고 합니다.
탄수화물이 적은 대신 섬유질, 비타민A, 비타민C가 많이 들어있어요. 노란색, 주황색, 녹색 피망은 비슷한 영양 성분을 가지고 있지만 각기 다른 항산화 물질을 가지고 있다고 하니 여러색 피망을 먹으면 더 도움이 될거 같아요.
시금치는 뼈 건강을 지탱하는 비타민K, 눈 건강에 필수적인 비타민A, DNA를 보호하는 엽산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식물성 철분 공급원으로 신체가 비타민C를 먹었을때 영양분을 보다 효율적으로 흡수할 수 있게 도와주고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과 눈 건강에 좋은 루테인도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특히 시금치는 모든 종류의 조리법에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활용도가 높은 채소여서 전 세계적으로 널리 섭취되는 대표적인 채소인데요, 시금치는 간편하게 만드는 영양 풍부한 반찬으로 손색이 없어요.
브로콜리는 양배추의 일종으로 다른 녹황색 채소들처럼 영양가가 풍부합니다.
100g당 비타민E 함량은 상급에 들정도이고, 섬유질과 칼슘이 풍부하며 베타카로틴과 비타민A가 많다고 하네요. 브포콜리도 시금치처럼 다양한 요리의 재료로 널리 쓰일 정도로 활용도가 높은데요.
닭가슴살이나 계란 흰자와 함께 먹는 조합은 다이어트 식단을 짤 때 기초 공식과도 같은데요, 브로콜리에 견과류를 넣고 참기름소스를 곁드인 샐러드를 먹어도 좋다고 합니다.
채소는 구하기 쉽고 건강에 좋은 음식 중 하나죠, 특히 유기농을 선택하고 생식을 먹거나 적절한 방식으로 요리하면 더욱 맛이 좋겠죠. 칼로리는 적지만 비타민, 미네랄 및 기타 필수 영양소가 많이 포함되어 있고 섬유질 함유량이 높고 일반적으로 탄수화물이 적기때문에 저탄수화물 식단에 완벽하게 어울리는데요, 특정 식이요법을 하기위해 저탄수화물 음식을 찾거나 단순히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려는 경우에도 선택할수 있죠.
이렇게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건강에도 좋은 채소!! 오늘부터 건강하게 드셔보시는건 어떨까요?
" 환자분들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진료하겠습니다. "
세교S한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