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교s한의원입니다^^ 무더위8월이 지나가고 벌써 가을이 성큼 다가왔네요~
다들 다이어트 잘하고 계신가요?~
다이어트진행시 또는 늘 다이어트를하고 있지만 체중변화가 없다면
꼭 체크해볼것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수면
잠만 잘자도 저절로 살이 빠진다라는 말이 있듯이 다이어트시 수면은 중요합니다~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리는 대표적인 원인중 하나는 수면부족입니다. 밤10시전후에는 취침하고 6-8시간정도
수면을 취하는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몸이 해독이되고 세포재생에도 도움을 줍니다.
수면의 질이 좋으면 식욕억제 호르몬 '렌팁' 활성화되고, 수면이 부족하면 공복호르면 '그렐린'분비가 상승한다.
그렐린 분비가 증가하면 살을 빼는 것은 어려워집니다~ 그렐린은 뇌에서 작용하기때문에 음식중독
특히 단 음식 중독을 야기합니다.. 그렐린 분비를 낯추는 법은 간단하다. 하루6-8시간 수면 !!
2.스트레스
스트레스 는 정신적, 감정적인 것 뿐만 아니라 육체적인 것도 얽혀있어요~
스트레스 호르몬의 대표적인 코르티솔이다. 코르티솔이 증가하면 식욕이 함께 증가합니다~
스트레스 호른몬이 아침에 높았다가 낮과 저녁에는 떨어지므로 잠을 잘수있는것인데 스트레스가 많으면 코르티솔
이 밤에도 높기 때문에 몸이 긴장하고 그러인해 잠을 못자면 불면증이 식욕호르몬을 불러일으켜서
폭식을 하게 됩니다 . 식욕을 증가하고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코르티솔은 유난히 복부지방을 증가시킨다.
스트레스를 낮추기위해선 복식호흡과 명상이 도움을 줍니다~ 또는 걷기운동! 추천드입니다
햇빛을 보면서 걷게 되면 스트레스 호르몬에 대항하는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 이 많이 생성됩니다~
또는 반식욕과 족욕도 도움을 줍니다~
3.변비와 부종
다이어트시 식사량을 줄이므로 위, 장 간의 연동 운동이 줄어들면서 변비가 찾아옵니다
먹는양이 줄면 그로 인해 비타민, 미네랄도 함께 줄어드는데
정말 중요한 비타민 ,미네랄은 지방분해하는 '조효소' 인데 부족해지면 몸안에서는 대사가 떨어지고
변비로 인해 대사물과 노폐물이 '내독소'로 작용하면 염증을 일으킬수 있고.
그로인해 몸의 부종을 더 악화시킵니다.
물 많이 드시고 , 장의 연동운동의 도움을 주고 식이섬유, 해초류, 견과류 , 그릭요거트 등을 잘챙겨 드셔야합니다~!
단백질도 꼭 챙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