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교S한의원입니다~
오늘은 척추관 협착증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우리 몸의 체중부하와 움직임에 의한 압력을 견디는 몸의 기둥인 척주,
그만큼 중요한 기능을 하기에 관련 질병이 또한 늘고 있어요~
자세가 바르지 않으면 척추에 균일하지 않은 압력을 받게 되어
척추뿐아니라 관절이나 인대, 근육 등에도 영향을 주어 염증과 통증을 발생시킵니다.
이로 인한 여러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하여 한의원을 많이 찾으시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세교S한의원 척추관 협착증 치료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
척추관 협착증이라고 하면
주로 50대 이상의 중장년층에서만 발생하는 걸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아요~
최근에는 바르지 못한 자세 등으로 젊은 층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는 질환이 되었어요.
척추관 협착증은
척추관이 좁아지면서 주변 신경을 압박하여 염증과 통증을 유발하는
퇴행성 질환입니다.
주로 척추 주변 조직이 퇴행성 변화로 인해 척추관이 좁아지지만,
디스크 수술 후 수술로 인한 신경, 근육에 유착이 생기거나
사고로 인해 척추 구조물이 손상되면서 발병하기도 합니다.
또한 바르지 못한 자세로 오랜 시간 앉아서 생활하거나 운동 부족 등의 이유로
수험생이나 직장인같이 발병 연령이 점차 낮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대표적인 증상은 허리통증과 다리 저림으로
허리디스크와 증세가 비슷하기 때문에 두 질환을 구분하기 어려워하는 환자들도 많아요.
<척추관협착증 자가진단법>
척추관협착증과 디스크의 차이는?
척추관협착증:허리를 젖히면 통증이 심해지고 앞으로 굽히면 통증 완화됨
디스크: 허리를 뒤로 젖히면 통증이 덜하고 앞으로 숙였을 때 통증이 심해짐
가장 특징적인 차이는
척추관 협착증은 허리를 젖히면 통증이 심해지고, 앞으로 굽히면 통증이 완화되는 것입니다!
허리를 앞으로 굽히면 신경이 지나가는 통로가 넓어지기 때문이죠.
허리를 굽히는 자세가 편하기 때문에 점점 허리를 굽히는 자세를 습관적으로 취하게 되는데
어르신들이 길을 걷다 주저앉아 쉬거나
유모차나 카트를 밀고 다니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죠~
반면에 허리디스크는 허리를 뒤로 젖히면 통증이 덜하고 앞으로 숙였을 때 통증이 심해진다는 것입니다.
또한 척추관 협착증은 악화될수록 많이 걷지 않아도 근력 저하와 다리의 감각장애를 동반합니다.
극심한 종아리 통증으로 인해 짧은 거리를 걷는 것도 힘들어
자주 쉬게 되면서 보행 거리가 점차 짧아집니다.
척추관 협착증은 허리디스크와는 달리 서서히 진행하기 때문에
초기 대처에 따라 치료 시기와 예후가 좋아질 수 있어요!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이라고 할 수 있지만
평소 생활 습관의 변화를 통해 척추의 퇴행을 늦출 수 있어요~
허리 건강에 도움이 되는 운동을 꾸준히 하고,
무거운 것을 드는 등 허리에 부담을 주는 행동은 가급적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이 경미한 경우에는 대부분 휴식 및 안정, 약물이나 운동요법 등의 보존적 치료만으로 좋아지지만
이미 척추관 협착이 심각하게 진행된, 오래 방치된 중증이라면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야 합니다!
주 2~3회, 증상이 심한 경우 매일 내원하여 3~6개월이상 장기간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저희 한의원의 척추관 협착증 치료로는
침치료와 전침자극, 약침치료, 뜸, 부항치료를 해드리고,
증상에 맞는 여러가지 보험한약 또는
맞춤 탕약이 필요한 경우는 탕약치료도 필요할 수 있답니다.
오늘은 척추관 협착증에 대해 같이 알아보았어요~
척추관 협착증이 있으신 분들은
세교S한의원에 꼭 내원하셔서 진료 받아보시면
증상과 체질에 맞는 치료를 권해드리겠습니다~!
다음에 또 다른 포스팅으로 찾아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