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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사 [세교S한의원/오산대역한의원]

    오늘은 현대인의 만성 질환 중 하나인 설사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기름기 많은 음식의 섭취, 잦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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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nn K
    Mar 10, 2023
    설사 [세교S한의원/오산대역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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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현대인의 만성 질환 중 하나인 설사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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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름기 많은 음식의 섭취, 잦은 회식자리와 과다한 음주 습관 및 외부 환경으로부터 받는 스트레스로 한 번쯤은 배탈이 나거나 무른 변을 계속해서 보는 설사 증상을 겪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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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사란 하루에 배변을 4회 이상, 또는 하루 250g 이상의 묽은 변이 나오는 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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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때 보통 배변 속 수분량이 80-90%까지 상승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몸속에서 스스로 외부에서 들어온 독소를 씻어내 보내는 생체반응으로 설사의 원인이 심각한 상태가 아니라면 계속 설사할 때에 탈수 증상만 예방한다면 자연스럽게 지나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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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며칠 내로 자연스럽게 치유가 되지 않는다면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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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사의 원인으로는 첫 번째로 세균, 바이러스가 있습니다. 설사와 복통이 동반될 때 대표적인 원인 중 하나는 세균이나 바이러스의 감염으로 흔히 식중독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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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몸속에 살모네라, 대장균, 노로바이러스 등의 설사를 유발하는 균이나 바이러스가 들어오면 이를 배출하기 위해

    몸에서 방어기제를 작동시키게 되면서 설사를 하고 복통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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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째 원인으로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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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성적으로 복통이 있고 설사를 동반하며 복부 팽만감과 함께 해당 증상이 한 달 넘게 지속되고 있다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설사의 원인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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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평소 생활 습관이 원인이 될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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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는 경우나 잦은 음주 습관, 자극적이고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자주 먹는 습관 등을 그 원인으로 손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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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으로 9.5~25%가량이 해당 증상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국내에서는 약 28.7%가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앓고 있다는 통계가 있어 해외에 비해 국내에서 해당 증상으로 불편함을 느끼는 환자분들이 많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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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설사할 때 의심해 볼 수 있는 그 외의 원인들로는 크론병이나 궤양성 대장염처럼 염증성 장 질환이 있습니다. 이때는 복통과 혈변이 함께 동반되는 증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또한 소장과 췌장에 문제가 있는 경우에도 설사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요, 이와 같은 경우라면 체중의 감소가 있고 양이 많고 기름이 많은 설사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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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교s한의원은 설사의 치료를 위해 물리치료, 침 치료, 약침 치료, 뜸 치료, 부항 치료, 한약 처방 등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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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리치료와 뜸 치료로 몸 속 깊은 곳까지 열을 전달하고 굳은 위장을 풀어주어 장의 기능을 회복시켜 줍니다. 약침, 침, 부항 치료로는 하복부 긴장을 풀어주며 긴장되고 예민해진 소화 기능을 향상시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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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각 환자분들의 체질, 증상, 통증의 정도, 설사의 원인 등을 고려하여 맞춤 한약으로 치료하며 위장 외에도 다른 소화기능이 저하되었을 가능성도 있어 소화기능까지 정상화해주는 치료를 진행합니다. 전체적으로 자율신경계 조절과 면역력의 향상으로 설사 증상의 개선을 보이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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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방치료 외에도 설사를 멈추게 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본인의 신체에 맞는 음식 섭취 등 생활 습관의 개선도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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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의 설사는 몸에서 독소를 내보내는 과정이기 때문에 수분 보충을 통해 탈수를 예방하면서 설사가 멈추기를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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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사 시 빠져나간 몸속의 수분과 함께 무기질, 비타민 등을 보충해야 합니다. 탈수를 막기 위해 생수, 보리차, 이온 음료 등을 마시는 것이 좋으며 액상과당이 많이 포함된 음료는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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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도 좋지 않은데요, 이뇨작용으로 인한 탈수를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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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수를 예방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잠을 자거나 안정을 통해 휴식을 취하며 체력을 아끼는 것이 좋습니다.

    장의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최소 2주가량은 체력을 많이 사용하지 않고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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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름기가 적고 간이 세지 않은 음식 위주로 식사를 시작하는 것이 좋으며 장의 기능이 회복될 때까지 과식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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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음주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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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료시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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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요일 ~ 금요일

    AM 10:00 ~ PM 19:30

    토요일 (점심시간 X)

    AM 09:00 ~ PM 15:00

    일요일 (점심시간 X)

    AM 10:00 ~ PM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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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시는 길

    오산대역 2번출구 정우제이클래스빌딩 2층 (경기도 오산시 청학로 230 정우제이클래스2층)

    [오산대역 2번출구 홈플러스 맞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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