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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

    식후 걷기로 체중 감량하기

    모두 즐거운 연말 보내셨나요? 연말에는 모임 자리가 많아지고 음식의 유혹에 빠지기 쉽죠. 체중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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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nn K
    Jan 06, 2025
    식후 걷기로 체중 감량하기

    모두 즐거운 연말 보내셨나요?

    연말에는 모임 자리가 많아지고 음식의 유혹에 빠지기 쉽죠.

    체중이 늘었다고 무너지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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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간단하게 시작할 수 있는

    다이어트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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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식사 후 걷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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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식사 후

    TV 보기, 자기, 동료와 이야기 하기 등

    가만히 앉아서 하는 행동을 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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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건강을 위해서라면,

    특히 살을 빼기 위해서라면,

    20분정도 산책에 시간을 투자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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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 후 걷기는

    몸에 쌓이는 지방량을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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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를 하면 위장에서는 음식을 잘게 분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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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과정에서 음식의 영양소들은 한 번 더 쪼개져

    포도당, 아미노산, 지방산 등으로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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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는 포도당이 쌓이며 지방으로 변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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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식후 20분 정도 가볍게 움직이면

    포도당이 소모되면서 지방으로 축적되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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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대로 식사 직후 바로 앉거나 누워서 쉬면

    영양소가 금세 지방으로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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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밥을 먹고 난 다음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대사증후군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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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만, 대사증후군이 이미 있는 사람들은

    일반인보다 포도당이 더 빨리 지방으로 변환되어

    식사 후 꼭 걸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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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들은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에 대한 저항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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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당뇨병 환자는

    산책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반드시 걷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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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지나치게 움직이는 것은 금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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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량이 너무 많으면

    위장으로 가는 혈류량이 줄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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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로 인해 위장으로 가야 할 에너지가 감소하면

    소화불량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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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빛을 받으며 20~30분 정도 천천히 산책하는 게 가장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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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걷기는

    몸에 무리가 적고, 특별한 기구도 필요 없으며,

    마음만 먹으면 다른 운동에 비해 쉽게 할 수 있는 운동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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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 걷든 좋지만,

    식후 가벼운 걷기 역시 다양한 면에서 건강에 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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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 후 걷기가 건강에 좋은 이유를 미국 의약품 가격정보 서비스업체 ‘굿알엑스(GoodRx)’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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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화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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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후 걷기는 소화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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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식후에 걸으면 소화가 더 빨리 된다는 것을 보여준 연구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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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복부 팽만 증상을 경험한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를 보면,

    식후 10~15분 걷기를 시작하고 4주 후

    참가자들의 트림, 장내가스, 팽만감과 같은 위장 문제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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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 후 걷기는 소화를 돕는 약보다 더 효과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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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파워워킹이나 달리기와 같이 강도가 높은 운동을 식후에 할 경우

    메스꺼움이나 설사와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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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당을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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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후 걷기의 가장 큰 이점 중 하나는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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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후에는 혈당이 높아졌다가 보통 2시간 이내에 정상 범위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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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연구에 따르면, 식사 후 2~5분 정도 가볍게 걷기만 해도

    혈당 수치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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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히 자리에서 일어선 것보다 가볍게 걷는 게 효과가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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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는 걷기가 더 많은 근육을 활성화시키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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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육은 최근 먹은 음식을 에너지로 사용하는데,

    그 과정에서 포도당을 태워 움직이는 데 연료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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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후 산책을 한 2형당뇨병 환자의 혈당이 낮아졌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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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장 건강에 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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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걷기는 여러 면에서 심장 건강에 좋습니다.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혈압을 낮추며, 심장병 위험을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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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매일 10분씩 세 차례 걷기가

    고혈압 위험이 있는 젊은 남성들의 혈압을 낮추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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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 식사 후마다 걷는다면 혈압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단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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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다른 연구는 매일 여러 번 짧게 산책을 했을 때

    활동이 부족한 노년 여성의 식후 중성지방(triglycerides)이 낮아졌음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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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성지방은 체내 지방조직에서 분비되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며,

    주로 식사 후 필요하지 않은 에너지가 지방으로 전환될 때 혈중 농도가 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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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중 중성지방이 증가하면 심장마비나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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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중관리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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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걷기는 건강한 체중감량 및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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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후 걷기가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운다는 명확한 증거는 없지만,

    일부 연구 결과에 의하면 한 번 오래 걷기보다 짧게 여러 번 걷는 게

    체중감량에는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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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워워킹이나 빠른 인터벌 워킹을 더하면

    칼로리를 더 많이 태울 수 있고 운동의 강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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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나 걸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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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후에 얼마나 걸어야 하는지에 대한 규칙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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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여러 연구가 보여준 바에 의하면, 매 식사 후 10~15분 정도 걸으면

    건강을 증진하는 데 충분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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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발표된 리뷰 결과에 따르면, 매일 4000보만 걸어도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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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번에 모든 걸음 수를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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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걷는 속도를 감안할 때,

    매 식사 후 2000보 혹은 15분 걷기를 목표로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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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이라면 5~10분 정도로 더 짧게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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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다음 체력이 향상됨에 따라 천천히 시간을 늘리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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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번에 20~30분 정도 걸을 때까지 매주 5분씩 걷기 시간을 늘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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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력이 받쳐준다면 더 오래 걸어도 되고,

    파워워킹을 추가해 인터벌로 걸어도 되고, 오르막을 걸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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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를 마치고 60분 이내에 움직이도록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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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식을 했거나 더 격렬한 걷기를 하려면 최대 90분의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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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후 걷기는 습관을 들이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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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에 50분 동안 한 번 걷는 것과

    하루에 25분씩 두 번 걷는 것을 비교한 연구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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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의 짧은 걷기를 한 사람들이

    한 번의 긴 걷기를 한 사람들보다

    허리둘레가 더 줄어들고 체중 감량도 더 많이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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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후 격렬한 운동을 한다면

    근육을 많이 사용해야 되기때문에

    소화에 방해를 받게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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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운동이 힘드신 분은

    식후 걷기 먼저 시작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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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어트 진료시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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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요일 ~ 금요일

    AM 10:00 ~ PM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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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시간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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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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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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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대역 2번출구 정우제이클래스빌딩 2층

    (경기도 오산시 청학로 230 정우제이클래스2층)

    [오산대역 2번출구 홈플러스 맞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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