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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입원하셨던 **영님 ~
입원해 계시는 동안에도 자꾸 제입에 먹을걸 넣어주시던 천사같은 분이셨는데~
글쎄~ 글쎄~ 퇴원을 하시고 통원을 오시면서!!!
짜잔!!! 고구마를 직접 쪄오셨어요 ㅠㅠㅠㅠ 너무 큰 감동 눈물 찔끔!!
선생님들이랑 맛있게 잘 나눠 먹었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하루였어요~ 배도 따뜻~ 감사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