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졌죠~
입원실 창문 틈으로 들어오는 공기가 부쩍 겨울 냄새를 풍기길래, 이제 정말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는구나 싶더라구요.
오늘 입원실 환자분께서 추우니까 비타민챙기라며 귤을 건네주셨어요~ 이런 작은 배려를 받을때마다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상위에 올려둔 귤 두알이 입원실 공간을 환하게 밝혀주는 느낌이라 오며가며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네요~
추워지는 계절이지만 세교 S 한의원 입원실에서는 이렇게 따뜻한 순간들이 쌓이며 하루가 더 온기있게 지나가고 있어요 :)
★진료시간 안내★
평일 : 10:00 ~ 19:30 (점심시간 : 13:00 ~ 14:30)
토요일 : 09:00 ~ 15:00 (점심시간 없음)
일요일 : 09:30 ~ 15:00 (점심시간 없음)
-2시간 주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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